삼국지의 위,촉,오 세 국가중 가장 정보전에 능했던 국가는 어느 국가인가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교훈은 무엇인가 DownLoad
삼국지의 위,촉,오 세 국가중 가장 정보전에 능했던 국가는 어느 국가인가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교훈은 무엇인가
삼국지의 위,촉,오 세 국가중 가장 정보전에 능했던 국가는 어느 국가인가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교훈은 무엇인가
삼국지 개인 에세이
주제: 삼국지의 위,촉,오 세 국가중 가장 정보전에 능했던 국가는 어느 국가인가,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교훈은 무엇인가.
이번 학기말 개인 에세이의 주제는 바로 “삼국지의 위,촉,오 세 국가중 가장 정보전에 능했던 국가는 어느 국가인가,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교훈은 무엇인가.”입니다. 아무래도 전공이 문헌 정보학과이기에 이러한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는 기본적으로 천하를 통일하기 위해 영토를 두고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전쟁하면 중요성은 조금 다를지 모르지만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한 요소가 바로 정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삼국지라는 소설에서 지략가들의 추리력이 대부분의 정보력을 차지하기는 하지만 그럴지라도 정보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저의 에세이에서는 전쟁에서의 중요 요소 중 군사력이 아닌 시대가 흐를수록 그 중요도가 더욱 더 커지고 있는 정보(정보전)에 대해 논하고자 합니다.(본 에세이에서 설명하는 정보 능력에는 각 국가들의 정보 수집 능력뿐만 아니라 정보 활용 능력과 각 국가에 소속된 지략가 개개인들이 개인적으로 소유한 정보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먼저 각 국가별로 어떠한 정보를 얼마나 잘 활용하였는지 작품 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촉나라를 먼저 살펴보시면 대표적인 촉의 지략가인 제갈공명의 정보전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제갈공명은 위나라의 ‘조예’ 황제 시절 반간계를 활용한 정보전을 통하여서 위나라의 대단한 장수였던 사마의를 무장해제 시켜놓고 유유히 북벌을 단행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의 사마의가 가졌던 군대를 통솔하는 능력을 생각해보면 사마의가 진영에 있고 없고는 전쟁을 벌이는 양측에 엄청난 영향을 가지고 왔을 것이 분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 진영의 인물들의 특성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그 정보력과 제갈공명의 추리력, 지략이 합쳐진 결과 ‘반간계’를 통해 사마의를 전쟁에서 유리화하고 많은 전쟁들을 승리로 이끈 촉나라의 정보전 능력은 상당했다고 평가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갈공명은 그 유명한 ‘적벽대전’에서도 화공이 적격일 것이라고 생각한 자신의 의견과 당시 힘을 모아 함께 위나라를 대적하려했던 오나라의 장수 주유의 의견이 부합하자 거기에 덧붙여서 당시에 불고 있던 계절풍이 동남풍임을 떠올리고 바람을 이용한 화공을 전쟁에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전략을 짜내며 촉나라의 우수한 정보 능력을 보였습니다. 게다가 방통의 경우 적벽대전 이전에 위나라에 침투하여 연환계를 통해 조조군의 해군들이 서로의 배를 이어놓게 만듦으로서 적벽대전에서의 화공을 더욱 더 위력있게 만들어 승리의 발판을 놓는 등 대단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정보전에서의 스파이는 그 핵심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런 의미에서 방통의 활약은 충분히 고평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촉나라는 당대 최고의 지략가였으며 전술적으로 무패의 신화를 써내려간 제갈공명을 필두로 하여 방통, 법정등 적지만 대단한 지략가들을 꽤나 보유하였었고 그로 인해 정보전에서 우위를 점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위나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삼국지 후반에 등장하는 사마의는 비록 전략에 있어서는 제갈공명에 조금 뒤떨어지지만 제갈공명 이외의 인물들과 비견되어서는 조금의 부족함이 없는 당대 최고의 지략가이자 장수였습니다. 그렇기에 당대 최고의 지략가였던 제갈공명의 맞수로서 오히려 촉을 누르고 최종적으로 위나라가 승리할 수 있도록 만들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당시 제갈공명에 맞서서 사마의가 선택한 전략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략이었습니다. 사마의는 촉의 약점이 보급에 있다는 중요한 정보를 깨닫고 전투를 피하는 방식으로 항상 촉 진영을 흔들었고 이러한 전략을 통해서 제갈공명의 조바심을 이끌어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전투에서 제갈공명의 전략을 꿰뚫고 여러번 예측하여 제갈공명을 패퇴시킨 전적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최종적으로 오장원에서의 승리와 제갈공명의 죽음을 통해 완전한 전쟁에서의 우위를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위나라의 가장 위대한 지략가를 꼽자면 역시나 곽가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사마의가 삼국지 후반부의 위나라를 대표하는 지략가라면 곽가는 삼국지 중반부에서 위나라의 전쟁을 대부분 진두지휘하였던 위나라 최고의 지략가였습니다. 곽가는 위나라의 대부분의 전투에서 직접적 판단을 내려 수 많은 공을 세웠습니다. 그의 가장 큰 능력은 자신이 얻은 정보들을 바탕으로 앞으로 있을 일들을 유추하고 그 것들을 바탕으로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세우는 데에 탁월한 재능을 가졌다는 것이었습니다. 비록 요절하여 누구나 알만큼 유명한 전쟁에서 엄청난 공을 세운 것은 아니지만 위나라 초기에 있었던 수 많은 전쟁에서 수 많은 공을 세워 위나라가 강성해지는 데에 가장 큰 기여를 했던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조가 적벽대전을 패한 뒤에 곽가가 있었더라면 이러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텐데라며 후회하는 장면에서 그의 존재감을 확연히 알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위나라는 사마의, 곽가 ,순욱 ,정욱 ,순유등등 촉나라보다는 유능한 지략가들을 수적으로 훨씬 더 많이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나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주유는 제갈공명과 마찬가지로 적벽대전의 일등 공신입니다. 게다가 적벽대전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황개를 통한 고육계 또한 결국은 주유가 생각해낸 전략이며 또한 그러한 전략은 모두 그 당시 채중과 채모라는 위나라의 첩자들을 역으로 이용하여 나타난 전략으로서 적벽대전에서의 승리를 이끈 가장 큰 요소였다고도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음으로 육손에 대해 살펴보자면 육손은 그 유명한 삼국지 3대 전투에 속하는 이릉전투에서의 대승을 이끈 지장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아주 적절한 작전이었던 화공에 이은 전투로서 촉의 75만 대군을 모조리 진멸하여 촉의 쇠퇴와 유비의 죽음을 유발한 육손의 지략은 가히 정세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처럼 오나라 또한 다른 나라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5122635&sid=ddangkung&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6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파일이름 : 삼국지의 위,촉,오 세 국가중 가장 정보전에 능했던 국가는 어느 국가인가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우리의 미래에 대한 교훈은 무엇인가.hwp
키워드 : 삼국지,위,촉,오,세,국가중,가장,정보전,능했던,국
[추천자료]
- [독후감,감상문] 영화감상문 - 영화 `가타카 [GATTACA]`를 보고 나서
- 소설 타인의 방에 대한 분석
- (독후감) 톰아저씨의 오두막집
- [독후감] 이기적인 유전자를 읽고
- 광안대교의 역학적 해석과 그 주변 풍경에 대한 분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