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만성질환은 나쁜 식습관 탓 다운
비만. 만성질환은 나쁜 식습관 탓
비만. 만성질환은 나쁜 식습관 탓에 대한 자료입니다. 간호와영양-비만Obesity
[한계레 - 2003.04.24(목)]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전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비만과 만성 질환의 원인을 나쁜 식습관으로 규정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로 할렘 브룬틀란트 WHO 사무총장과 자크 디우프 FAO 사무총장은 23일 FAO 본부가 위치한 이탈리아 로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세계 각국의 연구진 75명이 참여해 완성한 150쪽 분량의 연구 보고서에서 나쁜 식습관이 비만과 만성질환을 야기하는 것으로 밝혀진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응책을 함께 마련하기로 했다.
브룬틀란트 사무총장은 `세계는 조기사망과 만성질환으로 인한 신체 장애의 위험에 직면했다`고 경고했다. 그는 `심혈관질환이나 당뇨병, 암, 비만 등은 더 이상 선진국에만 국한되지 않는 만큼 이 보고서를 근거로 다음달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세계보건총회(WHA)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WHO와 FAO가 함께 공개한 연구보고서는 바람직한 식생활의 요건으로 지방과 당분, 소금 섭취를 줄이고, 1일 칼로리 섭취량 중 지방은 15~30%, 탄수화물 55~75%, 단백질 10~15% 비율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보고서는 또 소금은 하루 5g 이내, 과일과 야채는 하루 400g 이상 섭취할 것을 권고했으며 최소 1시간 이상의 운동도 건강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로마 AFP/연합뉴스)
비만
세계보건기구(WHO)는 이제 비만을 전 세계적인 역병(疫病)으로 보고 있다. 이는 인류의 천형인 페스트, 티푸스, 콜레라,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에 버금가며, 최소한 흡연의 피해 이상이다. 그 이유는 과체중으로 인한 비용 증가가 막대하기 때문이며 세계보건기구는 “비만에 의한 의료비용이 이미 많은 국가의 의료 서비스에 큰짐이 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비만 때문에 매년 120조원 이상의 경비를 지출하는 미국에서는 성인의 61%와 청소년의 14%가 비만이다. 더 나아가 비만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질병으로 사망하는 수가 매년 30만명에 이르러, 비만은 만성질병과 사망을 유발하는 정도가 흡연만큼이나 유해하다고 볼 정도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970년대이래 경제발전과 더불어 식량 수급과 지방 섭취량이 증가하고 교통수단의 발달 및 컴퓨터 사용의 증가와 같은 생활 방식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비만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비만인구가 점점 더 많아지면 그에 대한 비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작은 국가의 사회보장 제도는 완전히 붕괴될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보건 행정가들은 우려하고 있다.
현대 산업 사회의 발달에 따른 기계화 및 자동화로 노동력 감소에 따른 운동부족과 아울러 칼로리가 높은 음식물의 과잉 섭취와 식사량의 증가 그리고 각종 스트레스에 노출됨으로써 비만증이 생겨나고 있다. 유전적 인 외에도 환경적인 요인인 과식, 운동부족, TV 시청 시간 증가, PC 보급 증가, 가족수의 감소도 비만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6155167&sid=qjfRnf777&key=
[문서정보]
문서분량 : 25 Page
파일종류 : HWP 파일
자료제목 :
파일이름 : 비만 만성질환은 나쁜 식습관 탓.hwp
키워드 : 비만,만성질환은,나쁜,식습관,탓
[추천자료]
- [의학,약학] 생명공학 - 동물 및 식물 형질전환 기술을 이용한 산업적 응용 및 전망
- 패치아담스
- 안락사 반대의견
- 생활 수학
- [의학,약학] 생활한방 - 역의학에 대한 고찰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