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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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양록] 하이힐 신고 독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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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은 지음
애플북스
초판 1쇄 2009년 5월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 여성처세
`밑줄`
한글을 깨친 후 부터 어림잡아 일 년에 150여 권 이상의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책과 함께 자랐고, 책과 함께 꿈을 꾸었으며, 책과 함께 어른이 되었다. 나는 그렇게 성장했고 책은 언제나 내 곁에 있었다. p8
☞흐흐. 난 32살부터.

마음을 울리는 문장 p10. 문장이 마음에 콕 박힌다.p25
☞적절한 표현이다. 나는 주로 ‘내 머리를 때리는 문장’이라고 표현하곤 한다.

방황의 시간 책으로 해결하라. p17

똘레랑스 p23
☞영어로 치자면, tolerance : 관용, 관대, 용인, 포용력, 아량

최고의 재테크는 책테크다. p30
☞동감한다. 독서펀드를 들자. 자신에 대한 투자가 제일 남는 장사라고 한다. 아끼지말고 팍팍 지르자. `레버리지 리딩`의 혼다 나오유키는 ‘책 한 권의 가치는 그 책 값의 100배의 가치를 창출한다...하이힐 신고 독서하기
윤정은 지음
애플북스
초판 1쇄 2009년 5월
자기계발 ` 자기능력계발 > 여성처세
`밑줄`
한글을 깨친 후 부터 어림잡아 일 년에 150여 권 이상의 책을 읽었던 것 같다. 책과 함께 자랐고, 책과 함께 꿈을 꾸었으며, 책과 함께 어른이 되었다. 나는 그렇게 성장했고 책은 언제나 내 곁에 있었다. p8
☞흐흐. 난 32살부터.

마음을 울리는 문장 p10. 문장이 마음에 콕 박힌다.p25
☞적절한 표현이다. 나는 주로 ‘내 머리를 때리는 문장’이라고 표현하곤 한다.

방황의 시간 책으로 해결하라. p17

똘레랑스 p23
☞영어로 치자면, tolerance : 관용, 관대, 용인, 포용력, 아량

최고의 재테크는 책테크다. p30
☞동감한다. 독서펀드를 들자. 자신에 대한 투자가 제일 남는 장사라고 한다. 아끼지말고 팍팍 지르자. `레버리지 리딩`의 혼다 나오유키는 ‘책 한 권의 가치는 그 책 값의 100배의 가치를 창출한다’고 말한다

요즘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두 ‘미친 사람들’이란다. 숫자에 미치고, 일에 미치고, 사전에 미치고, 그림에 미치고, 음악에 미치고, 책에 미치고, 꿈에 미쳐서 결국엔 명예가 생기고 돈이 벌렸단다. p33
☞올바르게 미쳐야 한다. 나도 한 미침하는데, 잘 미쳐야 하겠더라.

오늘 책에 투자한 비용은 분명히 10년 후 당신의 몸값을 결정짓는다. p34
☞마구마구 지르겠습니다.

책 읽기가 어떻게 놀이가 될 수 있을까 싶지만, 책 읽기는 지식을 쌓기 위한 따분한 행위가 아닌 진정한 휴식이다. p47

당신도 혹시 ‘피곤하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내뱉지 않는가. p58
☞근데 책을 읽으니 이런 말이 쑥 들어갔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다. 나를 옆에서 지켜본 여왕이 종종해주는 말이다.

그래서 그녀는 한정된 인간관계 등 더 이상 발전하지 않을 것 같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안정된 수익을 과감히 내려놓는다. p78. 김미경 W인사이츠대표
☞자서전 등을 읽어보면, 훌륭한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안정을 포기하고 도전한다는 점이다. 나 같은 그정도 이뤘으면 그냥 살만도 한데, 이들은 꼭 도전이다. 왜일까 꿈일까 아무튼 안정을 찾지 않고 도전한다. 그리고 꼭 이뤄내더라. 이뤄내는 사람만 책을 써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다. 안정을 버리고 도전했다가 실패하는 사람이 책을 쓸 수는 없지 않겠는가. 크크... 그래서 책도 성공학만 읽어볼 것이 아니라, 소설도 읽으면서 의식을 넓혀야할 것이다.

“나는 다만 달릴 뿐이다.” 아베베가 한 말이다. 맨발의 아베베. 에티오피아인. 아프리카인 최초로 마라톤 우승. 올림픽 2연패. 세 번째 올림픽 메달 도전. 골절로 경기 포기. 1 년 후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 장애인 대회에서 메달 획득. p156

자신만의 독서영역을 꾸준히 구축해 나가야 한다. 남들이 모두 읽는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삶에 책의 내용을 적용시키고, 자신의 발전에 영양분으로 소화시킬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p157

흔히들 독서의 달인이라 하면 많은 권수의 책을 읽는 이를 떠올리지만 많이 읽는 이보다 잘읽는 이가 진짜 독서의 달인이다. 혹여나 당신의 마음속에 다독에 집착하는 잠재의식이 있다면 당장 송두리째 바꿔라. p164
☞난 정독보다는 다독에 의미를 더 둔다. 어차피 내용 잊기는 마찬가지다. 핵심만 짚고 가지는 일념이다. 물론 핵심은 정독해야 한다. 하긴, 권수에 연연하는 태도는 버려야할 태도다.

나 역시 자타공인 독서광이라는 호칭에 큰 자부심과 애정을 지니고 있음을 고백한다. ...그래서 한때는 책의 내용에 집중하기보다 내가 읽어치운, 다시 말하면 먹어치운 텍스트 분량에 집착했다. p165
☞독서초심자인 나와 같은 모습이었다. 초심자에게는 아무래도 권 수에 연연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다. 아니면, 독서광이 되는 과정에는 반드시 권 수에 연연하는 단계가 있지는 않을까.

다독에 집착한 결과, 책 내용이 아닌 책의 제목만이 내게 남아 있음을 확인하면서 다행히도 그때부터 정신을 차렸다. p165
☞책의 제목이라도 남으면 그나마 다행이겠다. 정독도 어느 정도 정독이지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독서법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게 읽다보면 지친다. 하지만 아껴읽고 싶은 책을 만나면 시키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게 되더라...

가능하면 맛없는 음식을 먼저 먹은 후에 맛있는 음식을 먹는 개운함을 권유한다. p173
☞난 정반대로 생각한다. 억지로 먹으려고 하면 아직 독서의 참맛도 모르는데 자칫 인생에서 독서와 완전히 결별하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절대로 그러지는 말자. 먹고 싶은 것부터 야금야금 먹어보자. 맛난 것도 먹다보면 질리게 되있다. 그때 다른 것으로 눈을 돌리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다.

`지도밖으로 행군하라`에서 한비야가 말한 것을 나에게 맞게 바꿔봤다. p176
☞오늘도 나에게 묻고 또 묻는다. 무엇이 나를 움직이는가 가벼운 바람에도 성난 불꽃처럼 타오르는 내 열정의 정체는 무엇인가 소진하고 소진했을지라도 마지막 남은 에너지를 기꺼이 쏟고 싶은 그 일은 무엇인가 지금으로서는 그것이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그래서 기쁘다.

줄을 그으며 마음에 박히는 글들을 모아 당신만의 문장노트를 만들어라. p180
☞휴대하면서 보면 더 좋다.

경영학의 구루 피터 드러커는 3년마다 한 분야의 책을 파고들어 평생에 걸쳐 다방면의 전문가가 되었다. p182
☞인생 참 재미있게 사는 방법이다. 이렇게 살면 오래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하고 싶은 일이 죽기전까지 있을 진데, 어찌 오래살지 않겠는가. 실제로 피터 드러커는 96세까지 살았다. 1909년 11월 19일 오스트리아 출생. 2005년 11월 11일 작고.

책에서 나온 누군가의 인생이 마냥 부러운가 당신도 부러운 그처럼 될 수 있다. p186
☞끄덕 끄덕..
`저자`
윤정은. 별거 다해본 사람. 현재는 전업작가. 독서광
`소감`
서점에서 눈은 책쪽으로 고정시켜 놓고 쭉 훑으면서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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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1081102&sid=ddangkung&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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