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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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수업계획안 업로드 어린이집 활동계획안 (주제=바다 속 동물의 생김새 )

[어린이집 수업계획안] 어린이집 활동계획안 (주제=바다 속 동물의 생김새 )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 수 업 계 획 안>


주 제
동물과 가족
활 동
동 화
연 령
만2세
소주제
바다 속 동물의 생김새
활동명
“무지개 물고기”
주제선정의 동기와 이유
영아들이 육지에 사는 동물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만, 바다 속 환경과, 동물들에 대해서는 많이 경험해 보지 못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그래서 영아들에게 바다 속 환경에 대해 알려주고, 바다 속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대해 제시해 줌으로써 영아들이 일상 생활에서도 바다 속 동물과 환경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목 표
1. 물고기의 생김새에 대해 알 수 있다.
2. 형제간의 나눔을 통한 기쁨에 대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3. 동화를 통하여 영아들에게 아름다움을 통한 즐거움을 얻게 할 수 있다.
활동자료
무지개 물고기 퍼펫 인형, 인형극동화자료 (인형극판, 배경, 무지개 물고기 등 등장인물 퍼펫 인형), 동극자료 ( 무지개 물고기 (비늘 띠어 지게..), 파란 막내 물고기, 노랑 언니 물고기, = 배에 허리띠처럼 찰 수 있게..)
활동과정
활동 내용
교 사
예상되는 유아의 반응
비 고
도 입
(3분)
종?방?비 친구들 안녕하세요.
저는 ,,, 선생님이예요.

선생님하고 인사해 볼까요?

(큰소리로..)
큰집에 사는 큰 사람
(오른손, 왼손 차례로 지붕 모양을 그린다.)
큰소리로 말해요
(손을 입에 이야기 하듯 대고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인다.)
안녕 안녕 안~녕
(오른손, 왼손 손을 차례로 흔든 후 양손을 흔든다.)
안녕하세요.
(배에 손을 모으고 인사한다.)
(작은 소리, 작은 동작으로,
손동작은 동일)
작은집에 사는 작은 사람
작은 소리로 말해요
안녕 안녕 안~녕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지 않는 영아들도 있다. 그냥 자연스러운 인사가 되는 것을 유도한다.)

큰소리로 부른다.













작은 소리로 부른다.

교사 앞에 앉아서 수업을 진행,
물고기 퍼펫 인형(바구니), 인형극 동화는 천으로 안보이게 제시

자연스러운 인사를 이끌어 낸다.


도 입
(3분)
우리 종?방?비 친구들 반에 아주 멋진 친구가 놀러 왔어요.

누군지 하나, 둘, 셋 하면, “친구야 나와라” 하고 불러 볼까요?

하나, 둘, 셋
친구야 나와라~~

종?방?비 친구들 안녕~


난 무지개 물고기라고 해~


내가 왜 무지개 물고기인지 아니?

음~ 잘 모르겠다고~?

지금부터 선생님께서 나 무지개 물고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실 거야.

우리 친구들 동화를 듣기 전에 약속할 것이 있어.

첫째, 동화가 시작되면 조용히 듣기
둘째, 바른 자세로 앉아서 동화 들어주기
약속할 수 있지?


그럼 지금부터 나에 대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들어봐~

(무지개 물고기 퇴장)


`Under the sea~ ♬
배경 음악 깔린다.
영아들 조용히 집중한다. / 안 들리는데..



네/무응답/주의를 둘러보는 영아들도 있다.



안녕~/ 쳐다만 보는 영아들도 있다.

무지개 물고기다~ / 나 알아. / 물고기야 안녕?

응/ 반짝거리잖아. / 몰라.














응~/ 물고기야 약속할게~/약속








무지개 물고기 퍼펫인형 등장 = 무지개 비늘이 많은 상태로 제시




영아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준다. (성급히 진행하지 않는다.)













무지개 물고기 퍼펫 인형을 바구니에 숨기고 인형극 동화를 제시


전 개(1)
(10분)
<동화>

저 멀리 깊고 푸른 바다 속에 물고기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 물고기는 보통 물고기가 아니라 온 바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고기였습니다.
파랑, 초록, 자줏빛 비늘 사이사이에 반짝반짝 빛나는 은빛 비늘이 박혀 있었거든요.

그 물고기의 오빠, 언니, 동생 물고기들은
물고기들 : “이야~ 좋겠다. 나도 저 반짝 거 리는 비늘을 하나만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하면서 그 물고기를 무지개 물고기라고 부르기 시작했지요.

오빠, 물고기는 무지개 물고기에게 말을 했습니다
초록 오빠 물고기 : “ 얘, 무지개 물고기야, 이리 와서 우리랑 같이 놀자!”
노랑 언니 물고기 : “그래, 물고기야 이리와~“

하지만 무지개 물고기는 한 마디 대꾸도 없이
무지개 물고기 : “흥 그냥 내버려 둬 ~”
하고 잘난 체 하면서 휙 지나가 버리는 게 아니겠어요? 예쁜 비늘을 반짝이면서 말이에요

어느 날 파란 막내 동생 물고기가 무지개 물고기를 뒤따라 왔습니다.
파란 막내 동생 물고기는 무지개 물고기를 불러 세웠습니다.
파란 막내 동생 물고기 : “언니~ 무지개 물고기 언니, 잠깐만 기다려 봐~! 언니는 반짝이 비늘이 참 많구나~. 나한테 한 개만 줄 수 있을까? 언니의 반짝이 비늘은 참 멋지거든~”

그러자 무지개 물고기는 버럭 소리를 질렀습
니다.
무지개 물고기 : “내가 가장 아끼는 건데, 달라고? 네가 뭔데 그래? 저리 비켜~!”
파란 막내 동생 물고기 : “ 아이쿠 깜짝이야~”




































소리 지르지 마~/ 무지개 물고기 나빠
동화구연 중에는 영아와 상호작용하지 않는다.






























전 개(1)
(10분)
깜짝 놀란 파란 막내 동생 물고기는 도망가 버렸습니다.
파란 막내 동생 물고기는 어찌나 맘이 상했는지 그 일을 언니, 오빠들한테 일러바쳤답니다. 그 뒤로는 아무도 무지개 물고기랑 놀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무지개 물고기가 다가오면, 모두들 자리를 피해버렸습니다.

무지개 물고기 : (울면서..) “ 흑흑, 아무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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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1007710&sid=ddangkung&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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