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6일 금요일

논어를 읽고 줄거리 요약 및 감상문, 느낀점, 나의소감 총체적 조사분석 다운로드



논어를 읽고 줄거리 요약 및 감상문, 느낀점, 나의소감 총체적 조사분석

논어를 읽고 줄거리 요약 및 감상문, 느낀점, 나의소감 총체적 조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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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를 읽고 줄거리 요약 및 감상문, 느낀점, 나의소감 총체적 조사분석 )

















논어를 읽고...

논어를 읽고서 제가 각 편당 눈에 들어오는 것들만 추려서 간단한 저의 생각을 적었습니다.

제 1편 학이(學而)
7번째에서 자하가 말한 어진이에 대한 것인데 이렇게 만 할 수 있다면 반드시 배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다.
16번째에서 공자가 말하기를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이 남을 알아주지 않는 것에 대해 걱정하라. 지금 나 자신은 나를 제외한 다른사람을 시기 질투만 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조금 생각하게 했다.
제 2편 위정(爲政)
6번째에서 맹무백이 효에 대해서 물었을 때 그 답을 부모는 오직 자식의 병을 걱정한다고 동문서답처럼 던진 그 말이지만 그 속에서 부모님은 한없는 희생하시는데 그것을 알지도 못하고 언제나 물질적인 효에만 급급하던 저의 모습이 부끄러웠다.
7번째 자유가 또 다시 효에 대해서 물었더니 효는 공경이라는 것. 오로지 공양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속에 공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개나 말과 다름없다는 것이다.
9번째 제자 안회에 대해서 평가. 자신의 말을 어기지 않아 어리석은줄 알았다가 사생활을 보면서 어리석지 않다고 평가하는 것에 대해서 의문이다. 공자는 자기의 제자를 키우면서 자신의 말을 어기는 것을 바란것일까? 하는 의문과 또 사생활을 보고 그렇지 않다고 평가한 것은 뭔가 조금 모순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다.
21번째에서 공자와 어떤사람의 대화가 나오는데 공자에게 정치를 왜 안하는지에 대해서 물어본다. 근데 서경을 들어가며 자신이 정치에 안뛰어든 이유를 대고 있는데 나중에 계속 읽다보면 자신을 써주지 않는것에 대해 원망하는 듯하는 것을 드러내는 것 같다. 그리고 자신의 제자가 관직을 얻게 되는데 그것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듯한 말을 쓰는 것을 이후에 읽은 것이 생각난다. 공자는 성인이였지만 그래도 사람이였던 것이라는 것을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제 3편 팔일(八佾)
5번째 오랑캐에 임금이 있는 것이 중국에 임금이 없는 것보다 못하다고 했는데, 조금은 중화사상에 찌들은 발언인것 같다. 그때 당시의 시대 상황이 너무 반영된 것 같다.
9번째에서 하나라와 은나라의 에를 들면서 주위의 나라에 대해 무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14번째에서 주나라가 하(夏) ? 은(殷)을 이었기에 찬란한 문화라며 그것을 찬양하는데 공자는 현시대가 아닌 과거시대의 복귀를 원하는 보수적 성향이 두드러지게 보인다.
19번째에서는 왕과 신하의 관계를 정공이 물어보았는데 왕은 예, 신하는 충성 이라는 뜬 구름적인 이야기로써 결말을 맺는다. 형식적인 것보다는 그 실천 방안을 정공은 듣고 싶었을 것 같았는데 그런 말은 누구나 할수 있지만 그 실천 방안을 제시를 안한듯 싶다. 그러면서 바로 전인 18번째에서는 임금을 섬기는데 예를 다하는 것을 사람들은 아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그럼 그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오히려 공자의 제자들이나 그 말을 듣는 사람들은 혼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제 4편 이인(里仁)
여기에서는 인(仁)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하려는 것 같다. 그중에서 내가 생가하는 가장좋은 구절은 17번째에서 어진 사람을 보면 그와 같아지돌고 노력하고 어질지 못한 사람을 보면 속으로 자신을 반성해 보라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공자가 말하는 인(仁)에 가까워 질수 있을것 같다.
제 5편 공야장(公冶長)
이 편에서는 공야장과의 대화로 시작되서 공야장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러다가 7번째에서 맹무백(孟武伯)이라는 사람이 공자의 자제들에 대해서 묻는데 다들 인(仁) 한지는 모르겠다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과연 자신이 그렇게 인(仁)을 추구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쳤지만 그들이 인(仁)하지는 않다는 것은 자신의 가르치는 방법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스승의 특색을 배우지 못한 제자라는 것은 결국 그들에게 관심이 없어서 자신의 사상을 전해주기 싫었다는 말이 되지 않을까?
12번째에서 공자의 제자 자공이 말한다. 선생님의 문장은 들어볼수 있지만, 인성(人性)과 천도(天道)에 대해서는 말씀을 좀처럼 듣지 못했다라고. 공자는 자신은 학문을 성취는 했지만 그것은 다른 사람 심지어 제자들에게까지도 그 뜻을 나누어 주는 그런 것이 부족한 사람이였던 것 같다.
27번째에서는 공자가 말하는데 성실한 사람은 있겠지만, 나만큼 배우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한다. 배우기를 좋아하는 것은 좋지만, 그 배움을 남들과 공유하여야지만 그것이 진정한 앎이 아닌가 생각한다. 자신만 알고있는 것은 지식이지만 남들과 널리 공유하는 것이야 말로 자신의 발전과 깨달음이 있는 진정한 앎이 아닐까 생각한다.
제 6편 옹야(雍也)
2번째와 5번째 9번째에서는 단명한 제자 안회에 대해서 아끼는 마음을 말한다. 하지만 그 말을 들은 다른 제자들은 어떠했을까? 아마 좋은 기분은 아니였을 것이다. 그 말들을 정리해보면 안회빼곤 제대로 된 제자가 없었다는 이야기인데 너무 편애한 제자 사랑이 아니였을까 생각된다.
10번째에서는 염구를 충고하는데 힘이 모자라서 중도에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미리 한계선을 긋고 있는 것이라는 따끔한 충고를 해준다. 이런 충고야 말로 제자들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을 것이라고 본다.
13번째에서는 맹지반(孟之反) 이야기를 해주는데 유가 사상에서의 겸손함을 가르쳐 주는 것 같다. 그 내용은 맹지반이 후퇴하면서 맨뒤에 혼자 남아 싸웠는데도 막상 성문에 들어가게 될 무렵에는 자기 말에 채찍을 가하며 말하기를, 내가 구태여 뒤지려고 한 것이 아니다. 이 말이 나아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고 한다. 이렇게 뒤에서 묵묵히 그리고 자신의 공을 내세우려 하지 않고 겸손의 미덕을 보인 맹지반을 본받는다면 정말 세상은 멋진 세상일 것이다.
제 7편 술이(述里)
8번째에서 공자의 교육사상을 조금 이해할수 있다. 알려고 애쓰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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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www.ALLReport.co.kr/search/detail.asp?pk=11050458&sid=ddangkung&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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